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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논문주제가 Genomic analysis쪽인데 아주 좋은 주제는 아니예요. 하지만, SCI 급 저널에 출판하고 싶습니다. 방금 PLOS ONE에서 reject 되었다는 연락을 받았는데 혹시 다른 적합한 저널이 없을까요?   그리고 multi center prospective 로 한 coloncaner 논문이 하나 더 있는데, n이 60명 정도 됩니다. Positive data 는 아니지만, IF 3점대 이상의 저널 좀 추천 부탁드릴 수 있을까요? 
  • Anonymous
  • 2018년1월31일
  • 조회수 8,9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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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 저자와 교신 저자가 모두 제 이름으로 되어 있다는 사실을 모른 채 논문을 제출했습니다. 현재 교신 저자를 제 2 저자인 저의 지도교수님으로 바꾸고 싶습니다. 하지만 지금 논문이 수정 단계에 있고 최종 승인을 받지 못한 상태라, 갑자기 교신 저자를 바꾸는 것이 무례한 것 같기도 합니다. 편집자를 언짢게 하지 않으려면 언제쯤 저널에 연락해서 상황을 설명해야 할까요? 이럴 때 쓸만한 이메일 샘플이 있으면 공유 부탁드립니다. 
  • Anonymous
  • 2018년1월27일
  • 조회수 17,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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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글에서는 논문의 교신저자가 되는 것의 의미와 원고가 저널에 투고되기 전에 교신저자로서 해야 할 가장 중요한 일들이 무엇인지 이야기했습니다. 이 글에서는 논문을 저널에 투고한 후 교신저자가 해야 할 일들을 간략히 짚어보겠습니다. 또한, 효과적인 업무 수행을 위해 교신저자가 가져야 하는 자질에 관해서도 이야기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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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10월 21일 «Elsevier»에 논문을 제출했습니다. 2017년 1월 18일에 심사 상태가 “Under Editor Evaluation(편집자 검토 중)”으로 바뀌었고, 같은 달 22일에 “Decision in Process(심사 결정 중)”로 변경되었습니다. 수정 요청이 들어올 줄 알았는데, 곧바로 “Decision in Process”로 바뀌었다는 건 논문이 거절될 가능성이 크다는 뜻일까요? 너무 불안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 Anonymous
  • 2018년1월17일
  • 조회수 62,792
교신저자(corresponding author)가 투고전에 준비해야 할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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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신저자가 되는 것은 큰 책임이 따르는 일이며 결코 쉽게 감당할 수 있는 일이 아닙니다. 교신저자가 된다는 것은 정확히 무엇을 의미하는지 그리고 목표 저널에 원고를 투고하기 전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 한번 살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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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졸업논문의 한 파트를 SCI 논문으로 투고 준비하다가 포기한 적이 있습니다. 최근 해당 내용이 이슈가 되고 있어 논문을 새롭게 작성하여 SCI저널에 투고하고 싶습니다. 졸업논문의 해당파트 결과가 주요 결과가 되고 추가실험한 부분이 비교자료로서 포함됩니다. 이때, 사사표시를 어떻게 해야 할까요?
  • Anonymous
  • 2018년1월13일
  • 조회수 18,5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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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병원에서 근무(치료방사선과)하다가 완전히 다른 영역으로 나와서 현재 제약회사에서 간염관련 약제의 medical advisor 업무를 수행하고있습니다. 학위 논문(박사)의 작성을 위해서 논문 제출시 제 소속을 그냥 특정대학교의 특정교실소속으로 적으려고 합니다만, 이러한 명백히 conflict of interest가 발생하지 않음이 예상되는데도 (Therapeutic area가 완전히 다른데) 따로 어떤 회사에서 급여를 받고 근무중임을 명시를 해야하는지 여쭙고자 합니다.
  • Anonymous
  • 2018년1월10일
  • 조회수 9,8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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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에디티지에서 논문 편집을 받은 적이 있습니다. 그 논문을 제출하였는데, 현재 수정 요청을 받은 상태입니다. 편집자의 이메일을 읽어 보니 대략 2개월 정도 소요되는 대대적인 수정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저널의 제출 시스템에 “수정 요청 수락”과 “수정 요청 거절” 버튼이 있는데, “수정 요청 수락”을 언제 눌러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버튼을 클릭하고 2달 뒤 수정논문을 제출하면 될까요? 아니면 수정이 거의 완료되었을 때쯤에 버튼을 클릭해야 할까요? 답변에 미리 감사드리며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 Anonymous
  • 2018년1월8일
  • 조회수 1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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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형태건 상관없이 저널에 출판하고 싶은 논문이 있습니다. 제가 제출하려는 저널에서는 연구 논문, 연구 노트, 연구 보고서 등 세 가지의 형태로 출판을 하고 있습니다. 연구 논문으로 출판되면 가장 좋겠지만, 노트나 보고서로 출판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저널에 커버 레터를 보낼 때 이런 생각을 전달해야 할까요? 그렇다면 커버 레터를 어떻게 쓰는 것이 좋을지 표본을 부탁해도 될까요? 
  • Anonymous
  • 2018년1월6일
  • 조회수 13,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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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고 전 사전 질의 메일을 보냈는데, 편집장에게서 다음과 같은 답변을 받았습니다. “검토를 위해 논문 원고를 보내주기 바랍니다.” 하지만 투고 전 문의 단계에서는 논문 원고를 보내지 말라는 조언을 항상 들었는데요, 아무래도 보내지 않는 것이 나을까요? 참고로 저널은 «Pharmaeconomics» 입니다. 
  • Anonymous
  • 2017년12월29일
  • 조회수 12,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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