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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종사자에 대한 설문조사에서 유해물질의 노출수준, 근무환경 정보와 여러가지 질병이력을 수집했습니다. 설문조사에 응답한 조사 대상의 질병 이력과 유해물질 노출수준, 근무환경 등의 관련성을 분석하고자 하는데요, 이때 질병종류별로 나눠서 각각의 논문을 작성하는것이 연구 윤리에 어긋나는것인지요? 커버레터나 논문에 이러한 상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하는지, 이러한 형식의 논문은 companion paper (which should be considered for publication together)로 간주해야하는지요?
- Anonymous
- 2020년5월29일
- 조회수 1,959
임팩트팩터(IF)는 연구 영향력을 측정할때 가장 널리 사용되는 지표로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제 동료들은 h-인덱스를 계산해 보라는 이야기들을 합니다. h-인덱스 계산은 복잡해 보이는데요, h-인덱스랑 IF 중 더 영향력 있는 지표는 무엇인가요?
- Anonymous
- 2020년5월26일
- 조회수 1,437
- Anonymous
- 2020년5월19일
- 조회수 2,326
홈페이지의 IF와 COPE 등을 보고 저널을 투고하였습니다. 3주 만에 peer review와 proof reading을 모두 끝냈으니 publication fee를 요구하여 이상함을 느껴 확인해보았더니 predatory journal 인 듯 합니다. (처음 보는 IF 기준과 COPE 멤버는 아닌 것으로 확인됩니다.) 이에 논문 철회를 요구하였더니 철회비를 요구하였습니다. 이전 Q/A 에서 본 대로 reply를 하였더니 publication fee나 withdrawal fee를 모두 내지 않을 경우 retraction article로 publication 하겠다고 합니다. 이러할 경우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 Anonymous
- 2020년5월15일
- 조회수 2,949
제출 원고의 상태가 ’미배정(Not assigned) > 검토 중(Under review) > 검토 배정(Assigning review) > 검토 중(Under review)’으로 변경되었다가, 한 달 뒤에 ‘권고 평가 중(Evaluating recommendation)’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이는 편집장이 리뷰에 대한 검토와 결정을 내리고 있다는 뜻인가요?
연구비 지원서를 작성하는 것은 지원서가 성공적으로 제출될 때까지 상당한 시간, 자원 및 에너지를 수반하는 어려운 과정입니다. 이 글은 연구비 지원서의 성공을 보장하기 위해 유념해야 할 10가지 사항을 알려 드립니다.
약 2개월 전에 스프링거 저널에 원고를 제출한 뒤, 원고 상태가 ‘4/18 편집자 배정(Editor assigned) > 5/8 검토 중(Under review) > 5/27 검토 완료(Reviews completed) > 5/29 검토 중(Under review) > 6/25 리뷰어 배정(Reviewers assigned)’으로 변경되었습니다. 여기서 ‘검토 중(Under review)’과 ‘검토 완료(Reviews completed)’는 무슨 의미입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