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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포럼

저널 이름이 변경된 직후, 낮아진 임팩트팩터 값이 제 논문 가치에 영향을 줄까요?

Language Korean 저널 제목이 변경되면 첫해에는 IF(Impact Factor)가 없고 일반적으로 두 번째 해에는 IF가 낮습니다. 이 기간에 출판된 논문은 어떻게 인정받게 되나요?   저널명이 바뀌었을 때 공식적인 명칭 변경은 JCR 기준으로 2년이 지나야 완료됩니다. 첫 번째 해에 이 저널은 지난 2년간 새로운 저널명으로 출판한 논문이 없으므로 새 저널명에 대한 IF도 없습니다. 따라서 저널 명칭 변경 후 첫해 IF는 이전 저널명에만 부여 ...

날짜: 2017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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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포럼

논문을 제출했는데 수신 확인 이메일을 받지 못했다면 제출을 철회해야 할까요?

Language Korean 저널에 논문을 제출했는데 아직 수신 확인 이메일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래서 한국에 있는 교수들에게 연락해서 편집 관리자가 제 논문을 받은 것인지 확인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그런데 이제 피어 리뷰를 해야 하기 때문에 더는 다른 교수들에게 연락하지 말라는 답변을 받았습니다. 단지저는 제 논문이 수신되었는지 알고 싶을 뿐입니다. 하지만 교수들을 귀찮게 하고 싶지는 않고요. 논문을 철회하는 편이 나을까요? 저널 사무실이나 편집장, ...

날짜: 2017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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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이 리뷰도 받지 못하고 거절되었는데, 논문 수정 후 다시 제출하라는 편집위원의 제안?

Language Korean 한 저널(임팩트 팩터 지수 대략 5.5)에 원고를 제출하였는데, 제출 3일 만에 결과를 받았습니다. 리뷰어 코멘트는 없었고, 편집위원(AE)가 논문을 수정하여 재심사로 다시 제출하라고 제안했는데, 수정 내용이 상당할 것 같습니다. 이 저널의 승인율은 10% 이하이고, 보통 정해진 기준에 미달하는 원고들은 즉시 거절당합니다. 편집위원의 코멘트에는 “편집자들의 내부 평가에 따라”라고 적혀 있는데 리뷰어 없이 편집자들 사이에서 결 ...

날짜: 2017년 10월 1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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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확률(p-value)의 임곗값(threshold)을 0.05에서 0.005로 낮추자는 논쟁

유의확률을 나타내는 p-value는 그룹 간 차이나 관계 등이 우연에 의한 것인지 또는 연구 중인 변수로 인한 것인지를 나타내기 위해 널리 사용됩니다. 관례로 p-value가 0.05 미만이면 결과가 통계적으로 “유의하다(significant)”고 간주합니다. 몇 달 전 일부 학자들은 거짓 양성(false positive)이 보고되는 것을 막기 위해 임곗값(threshold)을 0.005로 낮춰야 한다는 의견을 표명했습니다. 이들의 제안으로 과학계에는 ...

날짜: 2017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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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 출판과 학술 커뮤니케이션: 2017년 9월의 좋은 읽을 거리

지난 9월은 학계가 들썩인 달이었습니다. 에디티지 인사이트가 피어 리뷰 주간 동안 바쁘게 움직이며 올린 소식에 좋은 반응을 얻었던 달이기도 합니다. 바쁜 시기에도 에디티지 인사이트는 계속해서 학술 출판에 관한 다른 흥미로운 소식들을 지켜보고 있습니다. 특히 다양한 소식이 가득한 이달 보고에서는 논란이 되고 있는 임상 시험의 재정의와 학자가 본인의 연구를 인용하는 횟수를 수치화한 새로운 지표인 S-index 등에 관한 소식을 읽어보세요.   1. 자기인용 ...

날짜: 2017년 10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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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가 모두 노벨상을 받은 다섯 쌍의 커플

노벨상 은 물리학, 화학, 생리학, 의학, 문학, 경제학, 그리고 평화 부문에서 중요한 발견을 했거나 뛰어난 업적을 보인 연구자들에게 수여되는 상입니다. 연구자로서 노벨상을 받는다는 것은 그 자체로도 드문 영예이지만, 이보다 더 흔치 않은 일은 혈연이나 결혼으로 맺어진 가족 연구자들이 함께 노벨상을 받는 일입니다. 역사상 두 쪽 모두 노벨상 수상자로 이루어진 부부는 다섯 쌍이 있습니다. 아래 인포그래픽에서 노벨상을 받은 다섯 쌍의 부부들과 그들의 수상 ...

날짜: 2017년 10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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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 연구, 예비 연구 및 무작위 대조 시험 (RCT)를 추렴하여 체계적 문헌 고찰로 사용할 수 있나요?

Language Korean 사례 연구, 예비 연구, 그리고 무작위 대조 시험 (RCT)를 모아 하나의 체계적 문헌 고찰에 사용해도 괜찮을까요? 가능하다면 그 중 데이터 분석은 어느 연구 방법으로 작성해야 할까요? 사례 연구, 예비 연구, 무작위 대조 시험을 체계적 문헌 고찰 하나에 모아 넣는 것은 아주 좋은 생각은 아닙니다. 이들은 서로 비교할 수 없는 다른 형태의 연구들이기 때문입니다. ● 사례 연구는 이미 완료되었거나 진행 중인 연구의 사례를 제시 ...

날짜: 2017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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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적이고 시선을 끄는 연구 논문 제목은 어떤 것일까요?

Language Korean 리뷰 논문에 알맞은 제목을 찾는 중입니다. 문학적인 표현을 써서 논문 제목을 매력적으로 꾸며도 될까요? 예를 들어 ‘암 줄기세포의 아킬레스건인 CD133’과 같은 제목이 괜찮을까요? 일반적으로 연구 논문에 ‘매력적인’ 제목을 달 필요는 없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관련 키워드를 제목 속에 얼마나 명확하게 포함하느냐는 것입니다. 하지만 연구 논문에 문학적인 요소를 가미하는 것이 나쁜 것은 아니고, 학술 출판에서 드문 일도 아닙니 ...

날짜: 2017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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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술대회에서 내 연구를 효과적으로 트윗하기 위한 5단계

박사학위를 시작한 이후로 연구를 알리는 수단으로서 소셜미디어 활용의 중요성에 관해 많은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하지만 많은 다른 박사학위생과 경력 초반의 연구자들이 그렇듯이, 저는 실제로 연구를 하고 그에 관해 글을 쓰는 것에 시간 대부분을 쓰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시간이 없을 때, 연구 홍보를 위해 소셜미디어를 효과적으로 사용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해답은 생각보다 훨씬 간단합니다. 바로 학회 발표를 트위터에 올리는 것입니다. 수많은 소셜 미디어 플랫폼 ...

날짜: 2017년 1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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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역두뇌유출(reverse brain drain): 중국 연구자들이 자국으로 되돌아가고 있는 이유

최근 몇 년 사이 중국의 전례 없는 경제, 과학, 기술적 성장은 전 세계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오늘날 중국은 연구 성과와 연구 투자 측면에서 앞으로 수년 내 미국을 능가할 수도 있는 초강대국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하지만 20세기 말과 21세기 초의 상황은 이와 매우 달랐습니다. 중국 학생과 연구자들은 과학과 연구 분야에서 자신의 경력을 발전시킬 기회가 희박했으며 이들은 서구 국가, 특히 미국으로 향하는 것이 더 유망하다고 판단했습니다. 그 결과 더 ...

날짜: 2017년 11월 0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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