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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가

저널이 서평을 평가하는 방법: 서평 편집자의 관점

Dr. Kevin Steinmetz, Journal of Qualitative Criminal Justice & Criminology Language Korean 케빈 스타인메츠 (Kevin Steinmetz) 박사는 캔자스 주립대학 사회학/인류학/사회복지학부의 조교수로 재직하고 있습니다. 그는 <형사정책 및 범죄학 질적 연구 저널 (Journal of Qualitative Criminal Justice and Criminology)> ...

날짜: 2015년 03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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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포럼

[논문 소속기관 표기방법] 은퇴한 이후 과거에 재직하던 기관을 소속기관으로 표기해도 될까?

Language Korean 은퇴한 이후 주저자 또는 교신저자로서 논문을 투고할 때 과거에 재직했던 기관을 소속기관으로 표기해도 될까요? 소속기관이 있든 없든 일단 저널에 논문은 투고할 수 있는데요 은퇴를 했다면 소속기관을 표기할 때는 두 가지 선택지가 있습니다. 1. 자신을 독립 연구자(Independent Scholar)로 표기하고 소속기관을 표시하지 않는다. 2. 해당 연구를 기관 재직 중에 시작했고 (최소한 연구의 일부라도) 기관의 펀딩을 받은 ...

날짜: 2015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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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논문사사(Acknowledgement)엔 누구의 이름이 들어가야 할까?

사례: 한 저자가 에디티지의 출판 지원 서비스팀에 연락해 기존에 출판한 논문에 발생한 문제를 상의했습니다. 지도교수와 연구 방향에 대한 의견차가 발생하는 바람에 연구 도중에 대학을 바꾸게 된 것입니다. 그런데 연구의 시작 단계에서는 당시 지도교수의 지도를 받은 것이 사실이기에 저자는 감사의 말에 지도교수의 이름을 포함시켰습니다. "연구 초기에 귀한 조언을 주신 XXX 박사님께 감사를 드린다."하고 말입니다. 그런데 논문이 출판된 지 몇 ...

날짜: 2015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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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포럼

논문 투고시에 이중으로 소속을 표기해도 될까?

Language Korean 의학 논문작성시 저자소속에 관한 문의입니다. 제가 현재 A 병원에서 근무 하고 있고 동시에 B대학의 대학원에 재학중입니다. 소속을 이중소속으로 표기 하려고 합니다. SCI 학술지등을 몇편 검색해 보니까 이중소속표기는 흔히 하고 있더군요. 대학원에서도 가능한 것이라고 대학원에서는 답변을 받았으나 확신이 서지 않아서요. 이에 대하여 문의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하나의 논문에 두 소속기관을 동시에 기재하는 것은 꽤 받아들여지는 편 ...

날짜: 2015년 03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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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미국에서 박사후과정(포스닥) 연구직얻기: 정보를 찾고 선택지를 평가하는 방법

연구자로서 앞으로 원하는 바를 계획한 다음 목표를 이루기에 좋은 연구실을 찾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사실 이 같은 정보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은 무수히 많은데, 정보의 과잉 때문에 오히려 더 혼란스러울 때도 있습니다. 이번에는 정보를 어디에서 어떻게 얻을 수 있는지에 대한 간단한 도움말을 드리고자 합니다. 사실 이 시점에서 연구자들의 마음속에 이미 결정되어 있어야 하는 것은 박사후과정 커리어를 계발하고 싶은 분야, 그리고 박사후과정 연구직의 유형입니다 ...

날짜: 2015년 03월 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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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A 포럼

[저널투고] evaluation recommendation은 무슨 뜻일까?

Language Korean 저널에 논문을 투고한 지 한 달이 넘었습니다. 편집자는 제가 추천한 리뷰어들과 연락이 안 된다며 새로운 리뷰어 추천을 요청하는 이메일을 보냈습니다. 제가 리뷰어를 다시 추천한 뒤, 제 상태 메시지가 “리뷰 중”에서 “Evaluation recommendation”으로 바뀌었습니다. 이 메시지는 리뷰가 끝나고 편집자가 제 논문을 검토하는 중이라는 뜻입니까? 아니면 다른 의미가 있습니까? Evaluation recommendat ...

날짜: 2015년 03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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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ylor & Francis 산하 BASP 저널, p-value(유의확률) 사용금지

p-value(유의확률)란 귀무가설의 검정이 이루어지는 토대이며, 통계적 타당성의 ‘황금표준’ 이라고 불립니다. 하지만 귀무가설검정에 있어 p-value와 <0.05라는 한계를 강력한 지표로 사용하는 데 회의적인 전문가들이 많습니다. 조작이 쉽고, 빈약한 데이터로 이루어진 연구를 뒷받침하는 데 쓰이기도 쉽다는 이유에서입니다. p-value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또 p-value가 ‘불안정한’, 즉 반복 가능성이 낮다 는 점을 지적합니다.   논쟁의 ...

날짜: 2015년 03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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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박사후과정 연구직 얻기: 계획과 준비

[미국에서 포스닥 후] 이 시리즈는 외국인 연구자들이 미국에서 성공적인 박사후과정을 밟기 위해 준비해야 할 일들을 다룬 몇 편의 짧은 글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저는 몇 년 전 스페인에서 메릴랜드로, 다시 앨라배마로 자리를 옮겼는데, 그 후로 수년간 제 개인적인 경험에 비추어 외국인 연구자들이 미국에 정착하는 과정에 조언자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박사후과정을 하기로 마음먹은 데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이유를 막론하고 중요한 것은 ...

날짜: 2015년 04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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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아벨상 수상 존 내쉬와 루이스 니렌버그 교수

2002년 만들어진 아벨상 (Abel Prize)은 수학 분야에서 뛰어난 과학적 업적을 거둔 연구자들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수학의 노벨상’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2015년 노르웨이 과학과 문학 아카데미는 두 명의 탁월한 수학자에게 아벨상을 수여했습니다. 프린스턴 대학교의 명예교수이자 저명한 수학자 존 내쉬(John Nash), 그리고 그의 오랜 동료이자 뉴욕 대학교 쿠란트 수학연구소의 석좌교수 루이스 니렌버그(Louis Nirenberg)가 그 주인공 ...

날짜: 2015년 04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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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어리뷰란 무엇인가? – 저자를 위한 기초 가이드라인

피어리뷰는 무엇이며 어떻게 생겨난 것일까?   학생, 그리고 커리어를 막 시작한 연구자들은 피어리뷰가 정확히 무엇인지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간단하게 설명하자면 피어리뷰란 특정 학문 영역의 동료 전문가들의 연구를 평가하는 것입니다. 피어리뷰 시스템은 지난 몇 년간 과학 출판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해왔고, 여러 유명 저널이 과학 출판의 품질 관리를 위해 이 시스템을 채택하고 있습니다. 과학 저널이 출판된 이래로 다양한 형태의 출판 전 리뷰가 존재해 왔 ...

날짜: 2015년 04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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